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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잘 먹는/요리

비비고 도톰동그랑땡, 장조림으로 차린 신혼밥상

by 달콤ing 2020. 6. 28.

여러분 참 좋은 세상입니다..
밥 해먹기 귀찮을 때 휘뚜루마뚜루 차려먹을 수 있는 간편식품들이 너무너무 많지요.
그중 빼놓을 수 없는 브랜드가 바로 CJ 비비고죠!
종류도 엄청나게 많고 전에 없던 새로운 간편메뉴들을 내놓아서
소비자들이 다양한 요리를 손쉽게 먹을 수 있도록 했지요.
(아주 칭찬해~)

여름철에 불 앞에서 요리하기 정말 힘들잖아요.
오늘은 비비고 도톰동그랑땡과 비비고 장조림으로 한상 차려보았습니다.

 

 

돼지고기, 채소, 두부를 사용한 동그랑땡이네요.
조선시대 양반가 정통 한식 스타일.(?)
총 용량 560g 이고 칼로리는 100g에 170kcal입니다.

 

 

저 사실 동그랑땡은 만들어먹자 주의였거든요.
그런데 비비고 동그랑땡 먹고 생각 바뀌었어요.
동그랑땡은 사먹자...^^ㅋㅋㅋ

 

 

기름을 두르고 후라이팬에서 은근~ 하게 구워줬어요.
노릇노릇한게 맛있어보이네요.
별도로 해동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센불로 하기보다는 중약불로 은근하게 부쳐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맛은 생각보다 촉촉하고 두부맛과 고기맛의 비율이 적절하게 느껴지면서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다음에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남은 동그랑땡은 지퍼백에 넣어 보관하고, 
저는 요롷게 제품명과 유통기한을 오려서 붙여줘요 ㅎㅎㅎ
귀엽죠??? 이렇게 하면 구별하기도 쉽고 좋습니다. 
살림 꿀팁 >_<

 

다음은 비비고 소고기 장조림입니다.

 

 

진짜 장조림도 팩으로 나오고 증말 우리 살기좋은 세상 아닙니까?
총 용량 125g 이고 소고기는 호주산입니다.
미국산 아니면 저는 OK ㅋㅋㅋ 한우는 너무 단가가 올라가므로...

 

 

장조림은 뜯으면 기름기가 굳어져 흰색으로 떠오르는데요.
약간 전자렌지에 돌리시거나 
따끈한 밥에 올리면 자동으로 액체로 변하기 때문에 그냥 드셔도 무방합니다.

 

 

비비고로 차려본 한상. 나름 괜찮지 않나요?ㅎㅎㅎ
비비고 협찬 아닙니다. 평소에 자주 이용하구요. 좋아합니다. (갑분 고백)
연락주세요 ㅋㅋㅋㅋㅋㅋ (농담)

가끔은 이런 밥상도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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